명기&태경 성장일기 2009/03/13 00:20


LoVely... 신..명..기..

귀여운 신명기 이제 18개월 되었답니다.

 항상 엄마와 함께 하는 사랑스러운 신명기...

 아들의 웃는 모습을 보고 있노라면...

 모든 부모가 그러하듯이 이 세상 걱정이 다 지워지는것 같다.

 요즘 같이 힘들때 웃는 모습을 보기 힘들지만, 난 오늘도 아들의 웃는 모습에 힘을 낸다.^^ 

 엄마! 맛있는거 빨리 해 주세요!

 

 

 집사람이 맛있는 저녁식사를 준비중이다.

 아들 녀석은 벌써 부터 침흘리며 엄마의 맛있는 저녁 맘마를 기다리고 있다.

 이런 사소한 즐거움에 한 없이 웃을 수 있는 아들 녀석이 부럽다.

  엄마! 맛있는 저녁 맘마...빨리 주세요...^^

 엄마! 양산 제가 들께요*^^*

 

 

  작은 물건에도 즐거워 하는 명기...

  세상의 모든 것이 신기하고, 즐거운 놀이감이 되는 아들에게 한 없이 웃을 수 있는 일들만 있었으면 좋겠습니다.

  지금의 세상이 아이들 만큼 순수해 진다면, 항상 웃을 수 있겠죠^^

 여러분! 항상 이렇게 미소를 지어 보세요!

 

 

 안녕하세요.

 신명기에요...

 이제 18개월 되었답니다.

 항상 저 처럼 웃으며 ^^ 행복한 시간 되세요... 스마일~~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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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신PD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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